축구선수의 길을 걸었던 한 사람입니다!
저도 어릴때부터 운동장에서 땀흘리며
많은 날들을 보냈었죠.
지금 아드님에게 해줄 수 있는 건 다름아닌
응원과 칭찬입니다!
축구선수의 길은 정말 험난하고 힘듭니다.
육체적으로는 강도 높은 훈련과 기술을 익히는 과정들
덥고 춥고에 상관없이 늘 꾸준히 나가서 뛰어야 하기에
많이 지치고 힙듭니다.
정신적으로는
실수로 인한 죄책감이나 팀원들 간의 갈등도 있을 수 있고
감독님의 지적 등으로 주눅이 들 수 도 있죠.
저 또한 어릴때부터 여러 지적과 실패, 고통을 느끼며
이 길을 걸었습니다.
중요한 건 이런 힘든 상황에서 내 편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아이의 실력이 조금 부족해도, 혹은 뛰어나도
늘 끊임없이 지지하고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힘든 선수생활에서 따뜻한 응원과 지지는
아이에게나 부모님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으니까요.
특히 아이가 슬럼프로 힘들어 하거나
부상을 입었을때 많은 위로와 힘을 주셔서
부디 굳게 성장하는 선수가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