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힌두 교도들은 갠지스 강의 물이 조상의 세계인 ‘피트리로카(Pitriloka)’에 도달하기 위해 필요하다고 믿는다고 합니다. 그 결과, 힌두교도들은 시체를 강둑을 따라 화장하기 위해 강으로 가져오고 그 후에 유골을 강에 퍼뜨린다고 합니다. 어떤 경우에는 시체도 강에 던지는데 바라나시는 갠지스 강변에 있는 도시 중 가장 성스러운 곳으로 많은 힌두교도들이 죽은 자의 유골을 강에 묻기 위해 그곳을 여행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