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1억 2천만 원이었다가 오늘 1억 3천만 원이 되면 보통 더 오를지 말지 보다가 팔아 버립니다 수익을 가져간다는 얘기지요 1억 5천 정도를 찍었던 것은 계속해서 상승이 이어져 갔기 때문인데 그 속도가 둔화되기 때문에 하락을 예상하고 많은 사람들이 던졌다라고 생각합니다
특정상품의 미래가격을 정확히 예측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특히나 가상화폐 시장은 역사가 짧고 변동성이 높아 예측하기가 더욱더 어렵습니다. 다만 비트코인은 미국에서 정식 금융자산으로 인정받았고 많은 사람들도 디지털금으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단기적인 가격 변동성은 있을수 있어도 장기적으로는 실물금처럼 꾸준히 우상향 할 수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