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많이 아파요 근데 강아지를 키운다네요

친구가 많이 아파요 전 갈수없는 상황이구 가족도 돌봐줄 상황이 아닌가봐요 근데 병원에 가서 입원하고싶어도 키우던 강아지가있어 입원할수도 없고 맘이 아픕니다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ㅠㅠ

2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강아지보다 본인건강이최고죠 애완견은 보육원이나 애견샆에 보관하면 비용이돌어가서 그렇지 맡낄수있는곳은만하요 .애완견은애견센터에맞까고 본인의 아픈곳을 진료받고 건강해진 뒤에 애완견을 보살피면될것같습니다 건강하지않으면 애완견도보살필수가없어요

  • 친구가 많이 아프면 입원시켜놓고 강아지는 요즈음에 강아지를 돌봐주는 곳이 많아요 좀 비용은 들지만요~~얼릉 입원을 해서 완쾌되야 강아지하고 함께 지내죠~

  • 지금께서 많이 안 좋다 보니 병원에 입원하셨는데 키우던 강아지가 마음에 걸린다면 아무래도 이 강아지에 대해서는 비용이 조금 들더라도 예견 전문 센터에 맡겨서 관리를 하도록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건강부터 생각해야 나중에 강아지를 키우든하죠

    강아지를 보호소나 펫샵같은데 맡기고 입원하시는게 좋지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 그럴때는 강아지를 키우는게 아닌것 같아요ㅠㅠ

    이미 키우고 계신다면 강아지 유치원이나 애견호텔에 맡기시는게좋을것 같아요..

  • 저도 강아지를 키워봤지만 생각보다 많은 비용과 정성이 필요했던 것 같아요.

    당시에는 제가 어린 나이라 비용이나 책임 면에서 부모님께서 전적으로 지원해주셨지만

    친구 분 혼자 강아지를 책임질 상황이라면 몸까지 아프신 상황에 정말 힘드실 겁니다.

    지금 당장은 입원 기간 동안만 애견 호텔에 맡기면 되지만

    앞으로는 며칠 여행을 가거나 집을 비울 일이 있을 때 마다 강아지를 맡길 곳을 찾아야합니다.

    뿐만 아니라 예방 접종, 심장사상충, 사료, 간식, 장난감 등은 기본 들구요,

    강아지가 나이가 들어 만약 수술 할 일이 생기면 몇 백 만원 단위로 정말 큰 돈이 들 수도 있습니다.

    게다가 친구 분이 몸도 아픈 상황에서 매일 강아지를 케어하는 일도 쉽지 않을 겁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 현실적으로 친구분에게 조언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강아지를 잠시 맡길 수 있는 친구 지인을 섭외해 보거나,

    혹은 강아지를 잠시 위탁할 수 있는 애견 보호소 또는 애견 호텔, 애견 유치원 등을 잠시 이용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친구가 건강해야 강아지도 지속적으로 돌 볼 수 있는 것이기에, 현명하게 판단하여 건강을 회복하는게 가장 우선이 아닐까 싶어요

  • 윗분들 말씀대로 강아지를 애견센터나 가까운 친지에 잠시만 맡아달라고 하세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친구분의 건강이 우선입니다.

  • 에궁 ~~ 자기 몸이 아픈 데 강아지까지 ??🥵 친구한테 빨리 강아지는 다른 곳에 분양을 보내라고 설득하세요~ 사람 몸이 중요하지 강아지가 중요한가요? 자기가 건강해야 강아지도 잘 케어 받고 건강해지죠~잘 설득해서 꼭 그렇게 하시길 바래요 ~^^😍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질문드린 답에 답변 드린 글이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우선 사람부터 입원시키시고요 강아지경우 비용이 있더라도 애견센터 맡기세요

  • 친구가 아프면 일단 입원을 해서 치료해야지요. 강아지 때문에 입원을 못하고 질병에 고통도 힘든데, 병을 자꾸 키워서야 되겠습니까? 강아지는 잠시 보호소 등에 맡기시면 될 것 같습니다.

  • 혹시 주변에 임보 가능한분 계신지도 알아봐보시구 경제적 여유가 되신다면 애견호텔에 맡기는것도 추천드립니다.. 에고.. 아픈신데 어서 낫길바랍니다

  • 보통은 친한 지인에게 맡기거나

    경제적 여유가 있다면 애견호텔에 맡기죠.

    아프더라도 맡길정도는 되지않을까싶은데요.

    집이 근처라면 밥과 대소변만 치워줘도 되긴합니다

  • 강아지를 돌봐줄 수 있는 분을 찾던가 아니면 강아지 호텔 같은 곳이 돈을 내고 맡겨 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친구분도 입원 하셔서 치료 받으셔야죠

  • 강아지가 문제가 아닙니다.

    본인 건강부터 챙겨야지요.

    요즘 강아지를 자식처럼 생각하고 키우시는분 많더라구요.

    반려견 살아가는데 힐링도 되고 서로 의지도 되고 참 좋긴 하죠.

    저는 강아지를 키워보지 않아서 그마음을 100% 알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이해는 갑니다.

    강아지는 애견샵이나 애견호텔 같은데 맡기고 빨리 병원가서 치료부터 받는게 급선무라 봅니다.

  • 제일 좋은방법은 애견카페가입하셔서 있는 그대로 상황을 적으세요(까페에서 강아지를 맡을사람을구하세요 분명 맡아주실 천사분이 계실겁니다) 친구분은 입원부터하라고 하세요 질문자님이 맡아주시면될것같네요~

  • 절친인가 봅니다. 강아지를 돌봐 줄 수 있는 곳에 맡기시고 병원을 가야되지 않을까요? 내몸이 건강해야 강아지도 돌볼 수 있잖아요.

  • 먼저 강아지를 돌봐주는 업체에 맞기시구 친구는 집에서 요양을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강아지가 없으면 친구분이 한번씩 가보거나 입원을 시키는 방법도 있습니다. 강아지를 돌봐주는 저렴한곳을 알아보세요~

  • 안녕하세요

    아픈 친구 걱정해주는 마음이 느껴 집니다. 친구 가족이 친구 돌봐주지 못하면 강아지라도 돌봐줘서 친구가 병원 입원 할 수 있게 도와주는게 맞는거 같고 가족이 정히 형편이 안되면 애완견 맡아 돌봐 주는곳에 위탁 해서라도 병원 입원하는게 맞습니다. 내 몸 보다 소중한 건 없습니다.

  • 님이 돌봐줄수있는 상황이라면 해주시고 아니면 강아지를 맡아주는 업체에 맡기라고 하는게 최선의 방법이지싶습니다. 아니면 친구가 가족분들에게 부탁을해야할테구요

  • 강아지를 강아지 위탁시설에 잠시 맡기시는 것이 좋으실것 같습니다.맡아줄 사람이 없으시면 그렇게 하는것이 맞다고 생각을합니다.

  • 강아지때문에 친구가 병원을가지못한다면 나중에는 더 큰 병이 생겨서 강아지를 영영 못보게 될수있다고

    친구분한테 말을 해주는것이 좋을거같네요.

  • 친구분과 이야기 한번 해보세요

    건강이 먼저이니 유기견 보호센터에 맡겨보자고 이야기해보는것도 괞찮은데...

    다나아지고나면 그때다시데려올수도 있을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