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에 당산 나무는 왜 느티나무가 많나요?

항상 마을에 보면 보호수라고 해서 당산 나무가 있는데 왜 느티 나무가 많나요?

느티나무 말고 다른 나무도 있나요?

궁금 하네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산나무라고 하는 이유는 나무가 덩치가 큰 나무이기 때문에 여름에 더위를 피해 바둑이나 장기를 두고 낮잠을 자기도 하며, 마을 잔치를 베푸는 장소로 이용하기도 하고, 풍년을 기원하기 위해 제사를 드리는 장소로도 이용했기 때문에 당산나무라고 불립니다. 그리고 당산나무로는 느티나무, 팽나무, 은행나무 등이 있습니다.

  • 당산나무는 마을 사람들을 지켜준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강한 나무를 찾다보니 느티나무가 채택이 된건데요 오래 사는 나무이고, 넓은 그늘도 주고 , 종교적 신앙과도 관심이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