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 관련된 해당 주제는 아직도 뜨거운 감자인 것 같습니다. 어떤 전문가는 확연히 다르다고 하고 또 어떤 전문가는 전혀 알 수 없다고도 합니다. 하지만 한 가지 공통된 의견은 품질이 평범하거나 낮은 수준의 이어폰, 스피커로는 둘 사이의 음질을 구분하기가 어렵다고 하고 가격이 고가의 스피커나 이어폰, 헤드셋으로 간다면 어느 정도 구분이 가능하다는 의견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현재 시중에 풀리는 마스터링 된 음악들도 flac과 mp3 320을 모두 제출해야 음원등록이 원활히 이루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것으로 봐선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유의미한 차이는 아직 있다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