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적인 것은 타고나는 성향일까요? 후천적으로 만들 수 있는 걸까요?

어떤 사람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밝은 에너지를 유지하는 반면, 어떤 사람은 작은 일에도 쉽게 좌절합니다. 긍정적인 성향은 타고나는 것일까요, 아니면 환경과 경험을 통해 만들어지는 걸까요? 유전적인 영향이 크다면 선천적으로 부정적인 성향을 가진 사람은 바뀌기 어려운 걸까요? 반대로 후천적으로 만들어지는 것이라면, 어떻게 하면 더 긍정적인 태도를 가질 수 있을까요? 많은 사람들이 긍정적인 마인드가 중요하다고 말하지만, 실제로 그것을 유지하는 것은 쉽지 않은데 어떻게 해야 이런 것을 가질 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선천적인것도 있고 후천적인것도 있는거 같아요.

    예를들어 타고나길 예민한 기질로 태어나면 거슬리거나 심리적 압박받는 상황이 남들보다 많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대처하가 힘들 때도 남들보다 많습니다.

    후천적으로 가능한건 자존감이 올라가면 되는거 같아요. 같은 상황이여도 자존감이 올라가면 극복 불가능하고 부정적이게 느껴지던 것도 충분히 극복 가능하고 긍정적으로 느껴지거든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긍정적인것은 타고나는 성향도 있구요.후천적으로도 만들수도 있습니다.일명가스라이팅이라고도 합니다.계속 좋게 생각하라고 이야기하면 서서히 변화되기도 합니다.

  • 긍정적인 마인드 어느정도 타고난 성향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후천적으로 만들어지는게 대부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요.

  • 긍정적인 것은 타고나는 성향일까요? 후천적으로 만들 수 있는 걸까요?

    제가 진짜 부정적인성격인데 쉽게 고쳐지질않습니다

    이건 주변사람 영향이큰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