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티스는 고대 그리스 철학자 플라톤의 저서에서 처음으로 언급된 신화적 대륙입니다. 플라톤은 아틀란티스가 대서양의 어딘가에 존재했지만 자연 재해로 하루만에 바닷 속으로 사라졌다고 기록했습니다. 위치에 대한 가설로는 고대 미노아 문명이 화산 폭발로 멸망한 사실과 플라톤의 기록이 유사하여 산토리니섬이라는 주장이 있습니다. 그리고 크레타 섬도 주요 아틸린티스 섬의 유력 후보입니다. 또한 대서양, 사하라 사막, 버뮤다 삼각지대 등 다양한 지역이 추정됩니다.
하지만 현재까지 실존이 입증된 적이 없으며, 플라톤 철학의 이상적 국가 모델로 해석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