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게 퇴사하는법이 있을까요?
항상 어디서 일하든 저는 퇴사 말씀드리는게 제일 불편하더라구요. 오랜기간 일했던 직장인만큼 아름답게 마무리하고싶은데 자꾸 회사에서 붙잡아서 마무리는 깔끔하게 나가고싶은 욕심에 퇴사를 하지못하고 우유부단 흐지부지하게 끝난게 벌써 3번째예요...
강력어필해봐도 듣질않으시는데 여기서 나갈수는 있을까요.....? 이제는 일좀 쉬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아하답변일기입니다.
아름다운 퇴사는 주는 마음의 퇴사입니다. 퇴사하는 것을 강력하게 말하고 대신 퇴사하며 고마웠던 사람들에게 작은 선물을 준비하여 마음을 전하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저는 고마웠던 상사와 동료에게 만원이하의 양말세트를 선물하며 퇴사를 했는데, 아직까지 가끔 연락하며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몽마르트 입니다.
일단 질문의 내용으로 봐선, 강력 어필해도 만찬가지라고 하시면,
질문자 님이 확실하게 어필하는 성격은 아닌 듯 합니다.
그리고 퇴사하게 된 외부 요인들도 설명하시고요.
님의 평소 언행을 한번 되돌아 보시고, 퇴사 의사를 확실하게 피력하세요.
아름다운 퇴사는 없을 뿐입니다 하지만..본인사정을
말하고 이런이유로 퇴사를 해야한다고 사장님과 솔직하게 말씀을 해보세요.
그정도 잡는 회사라면 그나마 좋게 보낼줄 가능성이 크다고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든든한퓨마216입니다.
다른 외부환경을 생각하시기 보다는 본인의 의지를 잘 피력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하는 본인결정이 다른 환경에 좌우되는건 옳지않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성실한카구101입니다.
아름답게 퇴사 하는 법은 아쉽게도 없습니다
본인이 하고자 하는게 있다면 강력하게 퇴사 하시고 나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