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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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뒷좌석 승차나 탑승 제재 근거가 있나요?

정류장에서 뒷문으로 승차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줄 서고 승차하는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데, 혹시 뒷차로 탑승이 원래 가능한 건가요? 따로 근거나 규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개 버스에서는 앞문에서 버스를 승차하고요. 뒷문으로 승차를 하지 않는 것이 원칙인데요. 다만 앞문으로 승차하는 것이 어려울 정도로 사람들이 앞쪽에 몰려서 꽉차고 뒤에 사람들이 없을 때에는 뒷문을 개방해서 탑승시키기도 합니다. 그러면 버스 기사님은 앞쪽에 있는 분들이 뒤쪽으로 가달라고 합니다. 그런데 잘 지켜지지가 않습니다. 사람들이 다른 사람 눈치 보면서 앞쪽에만 몰려있고 뒤쪽으로 가지 않아서 뒤쪽이 텅텅 비고 앞쪽이 사람들로 몰려서 앞쪽 앞문으로 태우고 싶어도 못 태워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아마도 버스 회사에서 규정에 그렇게 하도록 하였거나 앞문 열거나 뒷문 여는 것은 기사 재량에 맡기는 것일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버스는 그런 식으로 진행을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앞에 분들이 차를 못타니깐요. 그러니 제일 처음 버스를 타신 분들이 거동이 불편하지 않는한 제일 뒤쪽부터 채워서 앞에 승객이 탈 수 있게 공간을 만들어주는 버스를 탈 때 버스를 타는 모든 승객을 위한 예의이고 당연한 것인데 승객들이 이를 안 지키더라구요. 자기 타고 싶은 곳만 앉아서 움직이지 않으니 ....그러니 특정구역만 사람이 몰려서 앞에 사람이 못타는 것입니다. 공공 버스에서는 자신의 취향은 죽이고 모든 승객을 위한 공과 사를 구분하는 태도를 보여야 합니다.

  • 안녕하세여. 현재 별도의 규정은 없습니다.

    보통 질서를 위해 앞으로 승차 뒤로 하차한다는 관례가 생겼기에 아쉽게도 현재는 없습니다.

  • 버스 뒷좌석 승차 및 탑승 제재 근거

    버스 뒷좌석 승차는 법적인 의무는 없지만, 도로교통법 시행령에 명시된 추천 사항입니다. 하지만, 안전사고 예방과 승차 질서 유지를 위해 강력히 권장되고 있습니다.

    법령 및 안전 수칙에 따른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추천 사항

    * 도로교통법 시행령 제42조 제2항: 승객은 운전자의 지시에 따라 안전한 자리에 앉아야 합니다.

    * 지하철·버스 승차 안내: 승차 시 앞좌석부터 차례대로 앉아 안전벨트를 착용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