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주식과 해외주식의 가장 큰 차이점은 상한가와 하한가입니다. 미국주식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국내주식은 마이너스 30%부터 플러스 30%까지 맥시멈이 정해져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주식은 맥시멈이 없습니다.
그만큼 리스크가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변동의 폭이 크니깐요. 또 국내주식보다 수수료와 세금이 쌥니다. 수익금이 250만원 이상 일 경우 세금이 22%입니다. (250만원 보다 적을 경우 세금을 내지 않습니다) 고액투자를 하시게 될 경우 세금이 많이 나올 수 있습니다.
수수료는 증권사마다 달라 언급하지않겠습니다.
또한 정보를 얻기가 쉽지 않습니다. 다른 나라의 주식이다보니 정보를 찾는데 시간을 많이 쓸 뿐아니라 원하는 정보를 못 찾기도 합니다. 그리고 시간입니다.
한국시간으로 23시 30분부터 06시까지이며 섬머타임 적용시 장 시간이 바뀌니 유의하십쇼.
원하신 정보였으면 좋겠네요 성투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