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과속 카메라 찍히는 속도의 시점은 어느시점인가요?

시내주행에서 어린이보호구역 30km 제한인데 차량에 표기되는 속도는 34km이고 네비에 표기되는속도는 29km입니다. 그럼 신호과속카메라는 어떤속도에맞춰서 단속이되는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과속카메라 찍히는 시점은 뭐 지역마다 다를 수 있다고 들었어요 시청이나 이런 홈페이지를 봐야 정확히 알수있을거 같아요 정확한기준은 loveaferce.com/140

  • 일반적으로 자동차 속도계는 실제속도보다 높

    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약 3~5키로미터가 실제보다 높다고 보시면됩니다.

    또한속도위반 카메라도 2~3% 정도는 오차가 난다고 하고 그만큼 감안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내비가 실제속도인거로 생각 하시면 되겠고요, 그래도 다른 속도 단속 카메라 보다는

    어린이 보호구역 카메라가 더 엄격하게 촬영을 한다고 보시면 되고요, 항상 어린이 보호구역 에서는

    더 주의운전 하시길 바랍니다.

  • 내비게이션 속도로 보시는 것이 맞습니다.

    차량에 표기되는 속도는 차량 바퀴의 회전수로 속도를 계산하기 때문에 정확성이 다소 떨어집니다.

    반면 내비게이션은 GPS를 이용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정확합니다.

  • 보통 신호과속은 바로 앞지점에서 찍힌다고합니다. 그리고 네비와 일반 차량용 속도중에 네비가 더 정확하다고 알고있어용!! 확잉하시고 싶으시면 경찰청에 들어가면 확인 가능해용

  • 안녕하세요

    레몬사랑입니다^^

    기본은 자동차에 나온 속도를 기준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어린이 보호구역에서는 35km 만 넘지 않으면 보통은 단속이 안되구요

    고속도로에 경우에도 100km 속도제한이면 105km 정도까지는

    안걸리더라구요

    그래도 혹시나 모르니 속도는 지키는게 가장 좋습니다^^

  • 신호과속 카메라는 보통 도로의 속도 제한을 초과하는 차량을 인식하여 작동합니다. 따라서 어린이 보호구역에서의 30km/h 제한에서는 차량이 30km/h를 넘어가면 작동할 수 있습니다. 차량에 표기된 속도와 네비게이션에 표기된 속도의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실제 작동 시점은 도로 상의 속도 제한을 기준으로 합니다. 따라서 신호과속 카메라는 실제로 차량이 30km/h 이상으로 인식될 때 작동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