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남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시대에도 온실이 있었습니다.
역사책에 나오는 상춘원이 그 예입니다.
현대식 비닐등은 없었으나 창호지로 개폐할 수있게 만들어 사용하였으며 채소가 아니라 매화류를 키웠다고 합니다.
매화는 추위에 강한점이 있습니다.
야채는 실내 방안에서 키웠습니다.
지금도 실내에서 키우는 콩나물 숙주사물이 그것입니다.
과일은 임금님도 계절에 맞게 드시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예를들어 겨울에는 감으로 곶감이라든지 밤 등이 있겠지요.
편안한 답변이 되셨기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