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이 모여있게 된 것은 우연일까요?

5월은 가정의 달이라고 하는데요.

아마도, 5월에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이 다 있기 때문인거 같은데요.

5월에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이 모여있게 된 것은 우연인가요?

아니면, 일부러 한 달에 모아둔것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5월에 가족이나 학교 관련 행사가 모이게 된 것은 우연이라고 봐야 합니다.

    물론 계절적으로 행사를 하기에 적당한 달이기도 합니다.

    어린이날이 5월이 된 것은 새싹이 돋아나는 시절이라서 어린이와 이미지가 맞아서 지정된 것이구요.

    어버이날은 미국의 어머니날을 국내로 들여오면서 생긴 날입니다. 미국의 어머니날이 5월 둘째주 일요일이구요.

    스승의날은 세종대왕의 생일을 바탕으로 지정된 것입니다.

    모두 지정된 이유가 다 다르므로 의도적으로 집어 넣은 거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 그렇게 모여있기 때문에 5월을 가정의 달이라고 부르게 된 것입니다.

    즉, 일부러 모아서 가족에 관련된 일, 공동체에 관련된 모든 기념일을

    지키게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