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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혼돈속에사는사람

혼돈속에사는사람

정신 질환 장애 앓고 있는 사람이 할수 있는 직종 일

제가 정신 질환 장애를 앓고 있는 사람 인데요.. 제 자신이 일상생활 하는데도 좀 어려움을 많이 겪는 편이고..

그래서 장애 좀 많이 있는 부분 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어서 장애 신청 해서 경증 이라도 판정 받을줄 알았는데 장애 판정 못 받았습니다.. 재발성 우울장애로 장애 신청 했고요.. 제가 겪고 있는 정신 질환 장애가 우울 장애. 불안 장애. 강박 장애 세가지 정도 됩니다. 강박장애 로도 장애 신청 해볼려고 그랬는데 재발성 우울장애로 장애 신청 하는게 나은 편이라고 그래서 장애 신청 했었고요.. 경증 장애 판정 이라도 받으면 장애인 복지관 에서 취업 알선 해주는 곳 들어 가서 일할려고 할 계획 이었는데.. 장애 판정도 못 받고 제 자신이 느끼기에도 일상생활 하는데 좀 어려움이 있다고 많이 느끼는 편이여서 장애가 어느 정도 이상은 심한 편이라고 인식 되는 부분 이여서.. 몇달 전부터 어디 마트나 보안 업체나 공장 좀 들어 가서 일해 볼려고 그랬는데.. 정신 질환 장애 있는 사람 거의 잘 안 뽑고.. 요즘에는 경쟁률이 치열해서 인지 그런 부분도 있겠지만 경력 사항도 많이 뒷받침 쳐줘야 되는 부분이 좀 많이 인식 되서.. 일하면서 돈 벌고는 지내야 되는데.. 도저히 해결 방안은 잘 안 보이고 많이 답답하고 미칠 노릇인데.. 배달일 같은 경우는 정신 질환 장애 앓고 있는 사람 그렇게 굳이 크게 따지지는 않는거 같은데.. 그래도 다른 직종에서도 할수 있는 일 있나 조그마한 희망 이라도 품어본채 이렇게 절박한 심정으로 전문가 분들의 자문 좀 구해 볼려고 문의 남겨 드립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올곧은안경곰239

    올곧은안경곰239

    장애 등록이 없어도 가능한 ‘저자극·저책임’ 직종부터 접근해보세요.

    물류센터 내 단순 분류, 포장 보조

    도서관 정리, 기록물 스캔 같은 반복 업무

    건물 내 청소 보조, 주차 안내 보조

    재택 가능하다면 데이터 라벨링, 간단한 문서 정리

    이런 일들은 대인 스트레스와 판단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

    또 하나 꼭 말씀드리고 싶은 건, 장애 판정이 안 나왔다고 해서 어려움이 없는 게 절대 아니라는 점이에요.

    지금은 ‘정규 취업’보다 버틸 수 있는 형태의 일을 찾는 게 더 중요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