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쉬는 날마다 오라고 하는건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주말마다 가고 싶은 남편분도 같은 남자지만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명절, 생일(부모님)은 당연히 가지만 그 외 주말이나 쉬는 날은 쉬어야죠
종종 인사드리러 갈 수는 있겠지만.. 너무 자주 가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가까이 살아도 매주 가는 사람은 없을겁니다
아이를 대신 봐주시는 것도 아니고;;
일단 남편분과 대화로 이야기를 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가깝지도 않고 주말이나 쉬는 날에는 마음 편히 쉬고 싶다
우리도 사생활이 있고 주말에는 데이트를 하거나 좀 편하게 보내고 싶다고 확실하게 의사 표현을 하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안통한다면 그냥 남편 혼자 다녀오라고 하세요
이건 솔직히 남편분이 잘못된 대처를 하고 있어서 생긴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부모님이지만 일단 자식이 결혼하고 분가해서 살면 적어도 그 결혼 생활을 존중해주는게 맞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