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잭션 비용으로 코인이 전부 소모되면 어떻게 되나요?
모든 코인들에는 발행량이 정해져 있고, 토큰의 플랫폼이 뭐든지간에 트랜잭션을 위해서는 수수료가 발생돼잖아요? 근데 그러면 한정된 개수의 코인이 계속 소모만 되는건데 전부 소모되고 나면 그 화폐는 없어지는 건가요? 아니면 소모되는 만큼 다시 발행돼서 발행량이 유지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트랜잭션 비용으로 암호화폐가 모두 소모되면 어찌되는지에 대해 질문해주셨는데요,
먼저 트랜잭션이 일어나면 그 수수료의 비용은 노드에게 돌아가기때문에 완전히 소모되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노드들에게 해당 암호화폐가 보상으로 돌아가서 노드들이 소유하게 되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암호화폐는 발행량이 정해져 있습니다. 트랜잭션 뿐만아니라, 채굴 등으로 이러한 암호화폐는 언젠가는 모두 발행되어 유통되기 마련입니다. 때문에 이러한 한정된 발행량에서 모두 발행이나 채굴이 완료된 암호화폐는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희소성을 가지게 되며 가치를 띄게 됩니다.
질문에 도움이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지식답변자 다라닝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이론적으로는 가능하지만 현실적으로 무한한 시간에 가깝습니다.
수수료는 암호화폐 가치에 따라 조절이 가능하기때문입니다.
예를들어 비트코인 채굴의 경우도 총 발행량이 정해져있지만
채굴보상을 점점 쪼갬으로써 그기간을 많이 연장하고 있기때문에
수수료로 인해 해당 암호화폐가 소멸하기란 불가능의 가까운 가정입니다!
부족하지만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추가적인 문의가 필요하시면 답변 부탁드려요!블록체인을 만들때 사용하는 용도에 따라서 정책이 달라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더리움의 경우 발행량이 정해져있지 않기 때문에 소각이 되더라도 지속적으로 채굴이 되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의 경우 채굴이 완료가 되면 이후부터는 트랜젝션 수수료를 보상으로 받는다고 되어 있습니다.
수수료가 사리지는 것이 아니라 다시 채굴하는 보상으로 나간다고 보면 됩니다.
리플의 경우 트랜젝션이 실행되면 실행 될 수록 암호화 화폐가 소모가 되는 구조 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리플은 발행량이 1000억개로 엄청나게 많이 발행이 되어 있습니다.
소각된 암호화 화폐는 다시 발행이 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