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약속을 잘안지키고 신용이없는친구랑 화해

어린시절 친하게 지내온 친구인데 약속을 잘안지키고 신빙성이 없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서로막말을주고받아 관계가끝났는데..친구가없어서이기도하지만 생각이나긴하네요 은연중에 계속 자신이 위에있는듯 행동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신용이 없고 약속도 잘지키지 않는 사람을 친구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과 왜 화해를 해서 친구를 하려고 하는지 의문이네요

  • 화해를 왜 생각하세요 저라면 그런 친구랑은 영원히 끝입니다 일단 약속을 안지키고 자신이 위에있는듯 행동을 하는건

    친구를 이용 가치로만 생각을 한다는 뜻이라고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약속 안지키는 그 친구를 영원히

    손절 하시는게 질문자님 인생에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게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 어린 시절 친하게 지내온 게 어쩌면 발목을 잡는 요소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나이가 먹을수록 친구나 지인 다 의미가 없어진다고 합니다.

    친구분에 대한 평가가 다소 부정적이고 가치관도 안 맞고 성향도 다른 거 같은데 굳이 그런 인간관계를

    유지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합니다.

    나보다 어리든 나보다 위든 상관 없이 나랑 코드가 맞고 티키타카가 잘 맞는 사람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어릴적부터 친한 친구이시니 완전히 끊기보다는 거리를 두면서 지내며 가끔 볼 기회가 있을 때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어릴 때부터 봤던 친구가 있다면 그 친구와 관계는 어느 정도 유지를하실때 너무 친하게 지내셔도 관계가 없습니다. 서로 어려울 때 도와줄 수 있는지 그거부터 판단을 해 보세요. 그렇다면 친구 관계를 계속 유지 하시고 그렇지 않으면 유지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 되네요.

  • 그거 그냥 관계 끊으세요. 사회생활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오래하다보면 결국 사회친구만 남습니다. 어릴때봐서 괜히 조종당해서 끌려다니시는거 같은데 그런친구들 경험상 엿한번 먹이고 잠수타고 신세조지면 다시나타나서 돈얘기나 꺼내더라구요. 인품이 그러하다면 멀리하는게 맞습니다.

  • 어린 시절 친구와의 관계 회복을 위해서는 과거의 상처를 솔직히 이야기하고, 서로의 기대치를 명확히 하는 진솔한 대화가 중요합니다. 친구의 변화를 기대하되, 낮은 기대치를 가지고 작은 약속부터 시작하며, 약속 불이행이나 무시하는 행동에는 단호하게 대처하는 경계 설정이 필요합니다. 친구의 태도 변화가 없다면 관계를 정리하는 것도 고려해야 하며,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도 적극적으로 맺으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