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아들 방에 청소를 하다 본 것 이네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청소를 하다 청소기가 막혀 청소기 앞부분에 휴지가 걸려 빼다가 보니 그 냄새가 나네요. 어찌해야 할까요 고민 입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들이 중학생이라면 지극히 자연그러운 과정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다만 그런 행위가 너무 자주 발생할수록 그 행위에 대해 집착을 한다고 하니 배우자 분과 상의하시고 아드님과 자연스럽게 대화하고 조언해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구성애 성교육을 갔더니 '자연스러운 거다, 부드러운 크리넥*으로 준비해줘라'고 하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자위행위를 한 것 같은데 이거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부끄럽거나 혼낼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모른 체로 넘어가시면 될 듯 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중학생 아들방에 청소를 하다가 자위행위한것같다면 크게 문제되어보이지않습니다.남편분에게 이야기하고 남편에게 아들교육해달라고 하시면 됩니다.휴지는 티슈로 갔다놓구요.

  • 안녕하세요 남다른오릭스 74입니다.

    아들이 중학생 정도 되는 나이라면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오히려 그 시기에 억압하시면 더 좋지 않습니다

    그냥 자연스럽게 생각하세요

  •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아이가 중학생이다 보니 이제 차츰 이성의 눈을 뜰 나이가 된 것 같습니다. 그런 거 같다. 부모가 뭐라 그러면 안 좋을 것이니 그냥 모른체하고 그러려니 하고 넘어 가시는 게 좋을 듯 싶습니다.

  • 엄청 자연스러운 행동입니다 저도그랬었구요 남자는 그렇게 프로그래밍 되어서 태어납니다 이성에 눈을뜨고 관심이 생길 나이죠 혼내시기보다는 자연스럽게 대화해보심이 좋아보이네요 수치심보단 자신감과 자존감이 높아지도록 대화 해보세요

  • 자연스러운거라.. 괜히 사춘기때 자극하면 심한 반감이 와서 그냥 평상시대로 두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다만 잘못을한거면 크게 혼내시구요

  • 모른척 해주세요.. 그리고 .. 자연스럽게 .. 아버지가 .. 말씀해 주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아주 정상적인 거니까 .. 뭐라고 할필요는 없는걸로 ...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