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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똑똑한딸기

대체로똑똑한딸기

축의금 질문 있습니다 선배님들 알려주세요

직장에서 다른 부서가 결혼 합니다

안친하고 얼굴 인사만 가끔 하는 정도 인데 이번에 결혼 한다고 커피 돌리면서 청첩장을 줬습니다

2월에 결혼하는데 저는 3월에 퇴사 예정입니다

이런 경우 결혼식은 안가더라도 축의는 안하는게 맞나요? 하는게 맞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직장 동료가 결혼을 하는데 2월에 결혼하고, 본인은 3월 퇴직을 할 예정입니다. 결혼하고는 자주 보지를 못하고 헤어지는데, 축의금을 하느냐 안 하느냐 고민입니다. 요즘 직장내 축의금은 안 가면 5만 원 정도, 가면 10만 원정도인데 , 마음이 안 들키면 5만원 내면 되겠습니다. 5만원이 아까워서 결혼식후 얼굴 보기 찝찝해 하지 않는게정신건강에 더 좋겠습니다. 그리고결혼축의금 냈다고 꼭 다음에 받으라는 법은 있습니까? 즉 현재 중심으로 축의금을 내는 것이지 다음에 받자고 상부장조 차원에서 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저라면 안할 것 같습니다 3월에 퇴사예정이라면 앞으로 볼 사이도 아니잖아요 그사람은 서운할지몰라도 상부상존데 못받을축의금을 굳이해야할까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대체로 이런 경우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더라도 축의금을 주는 것이 꼭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축의금을 드리고 싶으시다면 소액으로 상징적인 금액을 전달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습니다.답변이 되셨을까요?^^♡

  • 다른부서 안친한 직원인데 축의금 내야할까요?? 어차피 안볼사이잔아요 저라면 안내거나 개인이 아닌 부서에서 돈을 모아서 내는거면 그때는 낼듯 합니다.

  • 곧 퇴사 예정이라고 하더라도 커피를 돌리면서 결혼식을 알려왔다고 하면 결혼식장을 가지 않고 계좌로 5만원 정도만 보내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솔직히 얼굴만 가끔보고 다른부서인데 굳이 안가도 되실듯하고요.

    축의도 그냥 3만원 5만원만 하는게 좋을듯해요.

    축의 안내면 뒤에서 씹힐수있을것 같긴해요

    어차피 곧 퇴사라 상관없으면 안내셔도 되실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