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을 둔 부모님께 물어봅니당..

초등학교 4학년 아들인데요..


포경수술을 해줘야 하나 고민입니다


와이프와 상의를 하고 있는데..


안좋다는분이 있고...해야 한다는분이 잇고..


선배님들의 조언 듣고 싶습니다..


안해주신분들은 왜 안해줫는지..

해준분들은 왜 해줫는지..


선배님들의 답변 기다립니다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드님이 위생관리가 잘 안된다고 생각이 드시면

      포경수술을 시키는 방향이 좋을 것 같습니다.

      나중에 성인 되서 하면 창피하기 때문에 최대한 어릴때 해주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아들의 결정에 따르시기 바랍니다

      초등학교 4학년이면 충분히 자기 의사 표현을 할 수 있는 나이입니다

      본인이 원하지 않으면 부모가 강제로 시켜선 안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와 일부 아시아 국가에서만 포경수술을 권장하는데 정말 잘못된 행동입니다

      포경수술은 필수가 아닌 선택이며 포피가 벗겨지지 않아 발기에 지장이 생길때 하는 치료 목적의 수술입니다

      위생은 자기가 직접 관리해야되는 부분이라 위생 때문에 성적인 부분을 포기시키는 건 잘못입니다

      언제부터인지 위생을 상당히 강조하는데 포경수술을 권장하는 의사들도 정신 차려야 된다고 봅니다

      위생이라는 건 개인이 책임지고 관리해야될 문제입니다

      발기 시 포피가 자연적으로 벗겨져 귀두가 들어난다면 굳이 포경수술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흔히 말하는 자연 포경 상태를 말합니다

      하지만 발기 시 포피가 벗져지지 않고 귀두가 들어나지 않는다면 포경수술을 해야되는 상황입니다

      흔히 말하는 진성 포경 상태를 말합니다

      진성 포경 상태가 아니라면 포경수술은 본인 선택에 맡기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보람찬반달곰298입니다.

      외국의 경우는 포경수술을 하지 않는곳도 많다고 합니다

      실제로 포경수술이 꼭 필요한 수술은 아니라서 자율에맡기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행운의보석새7입니다. 저도 아들 둘 있는데 하지 않았습니다. 초등학생인데

      아이들 커서 성인 될때쯤에 안 싸지면 시킬까 하고 까지면 굳이 시킬필요없ㅈㅛ

    • 안녕하세요. 연안부드입니다.

      저도아들 셋을 둔 아빠인데요!

      고민을 많이하다가 초등학교6학년

      겨울방학때 포경수술 해주었는데

      하는것이 좋은것같아요!


    • 안녕하세요. 뛰어난코끼리139입니다.

      요즘은 안하는 사람들이 다욱더 많이있숩니다

      점점 포경을 안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의사표현을 듣고 결정하시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검소한돼지249입니다.

      조금 더 있다가 결정을 해도 좋을 듯 싶습니다. 자기 스스로 결정할 기회를 줘도 좋겠구요. 좀더 자라면 귀두를 덮은 표피가 발기하면서 벗겨지면 굳이 수술을 하지않아도 됩니다. 위생상 문제가 생각거리 걱정이 된다면 청결히 하는 방법을 지도해 주세요.

    • 안녕하세요. 향기로운라마카크66입니다.

      요즘은 아이들도 왜 해야 되는지 일찍 자각합니다

      친구들하고 언제 할건지 나름 계획세우는 아이들도 있구요

      아이의견 물어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할건지 /한다면 언제 할건지


    • 안녕하세요. 화끈한사자234입니다.

      포경수술을 자기가 결정을 하는겁니다 안하면 위생적으로 안좋을수있는데 깨끗히 씻으면 괜찮습니다

    • 안녕하세요. 상현상현현상입니다.

      웬만하면 안해주시는 것이 좋을거같애요. 아이들도 포경수술에 대한 두려움도 있을테고 또 요즘에는 다른 아이들도 대부분 포경수술을 잘 안하는 추세이기에 안하시거나 나중에 커서 시키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애요

    • 안녕하세요. 날씬한낙지297입니다.제생각은 구지안해쥐도된다고생각합니다 위생상해주면좋다고하는데 저도안했어요 건강하시고행복하세요

    • 안녕하세요. 위대한베짱이269입니다.

      저도 동일한 고민을 했었는데, 본인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이상 안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