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BA 역대 최장신 선수는 231.14cm였던 수단 출신의 마누트 볼 선수입니다. 7피트 7인치라는 어마어마한 키로 NBA 무대를 밟았죠. 마누트 볼 선수 외에도 231cm의 루마니아 출신 게오르게 무레산 선수도 역대 최장신 선수로 기록되기도 합니다. 두 선수 모두 키가 너무 커서 부상이 잦았고, 뛰어난 활약을 펼치지는 못했지만 NBA 역사에 길이 남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현재는 224cm의 프랑스 선수 빅토르 웸반야마가 떠오르는 신성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미래의 NBA를 이끌어갈 기대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