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전세대출을 받는게 맞는지 주식을 파는게 맞는지 고민입니다.
곧 이사를 가야하는데.. 전세입니다.
근데 5~6천만원이 부족해서
은행에서 전세대출을 받으면 지금 금리로 4~5%이자를 내야합니다.
그런데 증권회사에 갖고 있는 신탁이 현재 주식시장이 좋아서 9천만원 정도가 됩니다.
그러면 신탁을 해지하고 6천을 전세보증금에 쓰고 3천을 다시 신탁상품에 넣는게 나은지
아니면 주식시장이 호황이니 9천을 신탁상품에 그대로 투자 하고 은행 대출을 받아 월이자를 내는게 나을지 그게 너무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