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개인 텀블러 세척이 아닌 교환 해줘야 하나요?
회사 사무실에서 텀블러를 사용을 합니다. 저는 주방세제와 수세미로 매일 아침에 1회 세척을 해주고 사용을 합니다. (1일 1세척)
근데 다른 동료도 세척을 하긴 하지만 어느 정도 주기로 다른 제품으로 교체를 해준다고 합니다.
제가 생각 했을 때는 집에서 사용하는 일반 그릇, 냄비와 같은 개념으로 세척에 치중을 하고 손상이 일어나면 교체를 해주는게 맞지 않나 싶은데.. 원래 주기적으로 교체를 해줘야 하는건가요?
세척으로만 충분하다면, 보이지 않는 물때 같은건 어떤 식으로 세척을 해줘야 하나요? 주방 세재로는 뭔가 세척력이 부족한 뉘앙스여서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