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만 되면 나가자고 하는 와이프 때문에 고민입니다.

평일에 회사에서 받은 스트레스 등으로

휴일은 집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쉬고 싶은데,

이제 봄이라며, 꽃이 만개 한다며, 휴일마다 와이프가 밖에 나가자고 하네요~

현명하게 대처할 방법이 없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겸손한호랑이입니다. 피곤하시겠지만 와이프를 위해서 힘을 좀 더 내보는게 어떨까요?

      토요일은 와이프를 위해 쓰시고

      일요일은 푹 쉰다고 합의를 잘 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향기로운벌새271입니다.

      여성분이 가사노동만 하신다면 더 답답하여

      가까운 곳 이라도 나가기를 원하실겁니다.

      매주 피곤한데 나갈수도 없으니 . 한달에

      한번 또는 두번으로 정해놓고 나가자고

      잘 설득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함게 자전거라든지 취미 활동을 함게 하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여자분이 여행등 나가는

      것을 좋아하신다면 그건 성향입니다.

      맞쳐주지 못한다면 사이가 안좋아 질 수도

      있는 상황으로 변할수도 있습니다. 좋은

      방향으로 전환시키는 삶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매주 나갈 수는 없잖아요.

      휴일에 충전도 해야 다음날 또 일할 수 있으니까요.

      따라서 서로 의논해서 한달에 나가는 날짜를 미리 정해두면 어떨까요. 그럼 와이프분도 불만이 없을것 같은데요

    • 안녕하세요. 세상끝에서의시작다시일어서자입니다.

      일찍 나갔다가 빨리 들어와서 쉬시는게 어떨까요?

      주말만 애타게 기다리고있는 아내분 생각도 해주시고 조금만 양보해서 같이 나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