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먹어갈수록 인간관계에 소극적이 되고 회피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점점 인간관계를 소극적으로 맺고 있는데요.

예를 들면 점심시간에도 저만의 시간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밥도 혼자먹구요. 웬만하면 다른 사람들과 최소한의 접점만 하고 있습니다. 이런 회피형 성격이 불편하지 않고 저는 오히려 편한데 이렇게 계속 살아도 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음 물론 사람마다 견해도다르고 받아들이는것도

      다르지만 본인자체가 그것에대해 불편함을 느끼고있지

      않고 편하다면 그게맞는것 아닐까요? 하지만

      고민이되고 의문점이 드신다면 엄청편하다고

      생각하고있는것만은 아니실수도..? 차라리 고민되시면

      아주아주조금씩만 큰노력이아니더라도 바꿔서

      주변관계를 분위기전환 시켜보시는방법도있구요

      때로는 불필요한인간 관계인데 가식적인 웃음

      불필요한 시간낭비.돈낭비 하다보면현타올때도있고

      때로는 가족과 소수정예든든친구만있는것도

      나쁘지않다고 생각합니다😀 인생살면 주변에서

      충고도해줄사람도있고 누군가옆에 애기해주는사람이

      많지만 무언가를할때남들이아니다라고한들,실패적인결과를맛본다한들결론은 본인이 편하고행복한게 정답인것같아요! 어치피 내가맞지않는다고 생각하는걸

      하다보면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더앞서니까요. 타인의

      충고들도 고민해볼수있지만 내인생의 주체는'나'이니까요!





    • 안녕하세요. 건장한오소리211입니다.

      다 장단점이 있는것같습니다

      많은 대인관계를 맺고있으면 별의별 사람들과 마주치게되고 그에따라 겪지않아도 되는 스트레스를 겪게되는경우도 많지요~ 진정 믿고 의지할수있는 몇사람만 있어도 세상 살아가는데는 문제가없는것같습니다

      다만 사람들을 너무 피하지마시고

      모든사람과 잘 지내야한다는 의무감같은걸 갖지도 마시고 당당해지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강직한두더지267입니다.

      제 생각으론 별로 안 좋을것 같아요

      나이를 가늠 할수없지만 나이가 들수록 혼자 시간을 갖는게 좋지 않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