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점으로 부터 상당히 많이 하락한 종목이네요. 그렇다는건 물량이 분산되어 있을 가능성이 크네요.
3200원과 6000원 구간을 횡보하면서 갑자기 많은 거래량이 터졌는데...
이 종목은 매우 위험하거나 매우 좋거나의 양면성을 다 가지고 있는 종목으로 판단되어 지네요.
주가 바닥에서의 대량의 거래의 의미는 감자나 상폐로 가거나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데
해당건의 경우 하나의 힌트를 보자면 앞의 매물대의 대량의 거래와 현재 위치는 비슷하다고 보는 것인데..
두가지 상반된 의견이 생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대량의 거래를 만들기 위해서는 여러계좌가 합심해야 하는데 그럴경우 구성원이 필요하는데 이때 인건비 같은 기본적인 비용이 발생하는데 더 높은 위치에서 팔아야 이익이 발생하기 때문에 세력이 이익을 위해 주가를 상승시켜야 할것이라고 판단됩니다.
2. 매도를 위한 것이라면 같은 위치에서 더 많은 거래량이 발생해야 합니다. 왜냐면 이전에 발생한 거래를 받아줘야 하기 때문입니다. 해당 종목은 분명히 거래량은 많이 증가 했으나 활발하게 매도 하는 것 보다는 앞의 물량을 받아주는 거래량이라고 판단되어 집니다. 이유는 대량의 거래량이 연속으로 대량의 거래를 터트리지는 않았기 때문에 급하게 판다기 보다는 매수에 더 큰 점수를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문의사항에 답변드려 봅니다.
오늘도 성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