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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day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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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를 걸어가면서 담배를 피는사람의 심리

걸어가면서 담배를 피면 바람에 따라 더 많은 거리를 담배연기가 움직이는 것 같은데, 이러한 담배를 걸어가면서 피는 사람의 심리는 무엇인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축축한신발깔창10

    축축한신발깔창10

    저도 길을 지나다니면서 일명 길빵하는 사람들의 심리가 무척이나 궁금한데요.

    한마디로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인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학교앞에 어린이들이 지나다녀도, 식당앞에서 대기하면서도, 길이 좁은 골목길에서도 피는 것을 보면 사람인가 싶은 생각마저 듭니다.

  • 길거리 걸어가면서 담배 피우는 인간들은 자기 밖에 모르는 아주 이기주의 성향이 강한 사람들입니다. 내가 피우는 담배 연기로 인해 다른 사람이 피해를 본다는 생각 자체를 하지 않습니다. 전자담배든 연초든 비흡연자는 담배연기 자체를 매우 싫어하는데 배려하지 않고 본인 습관만 만족하면 된다는 이기주의 사람입니다.

  • 길이나 도로에서 담배를 피는 사람들은 이기주이적인 성격을 가진 사람들이며 다른 사람들의 배려를 모르는 사람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남에게 피해를 주는것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 하는 사람이며 자신이 피해를 본다고 생각 하면 화를 내는 사람들일 경우가 많습니다. 참고로 못배운 티를 내는 사람들 입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보통 그런사람들은 엄청이기주의이고

    길거리 흡연이 남에게 피해를 준다 생각하지않고

    예전에는 버스에서도 식당에서도 피웠다를

    합리화 하는 사람들입니다

  • 안녕하세요. 한때 흡연자였고 저 또한 길빵(걸어가면서 흡연)을 했었던 기억이 있어 반성합니다.ㅠ

    길을 걸어가면서 흡연하는 사람은 특별히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진 않습니다.

    습관적으로 피는것이죠.

    대부분 비흡연자나 사람이 지나가면 그 사람들이 없는 곳으로 가서 핍니다.

    길빵은 무의식 습관이라고 생각합니다.

  • 그런 사람들은 딱히 심리라기 보다는 타인을 신경쓰거나 존중하지 않는 사람이 많습니다. 본인의 흡연이 무엇보다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종류의 사람들입니다.

  • 아무래도 길거리에서 걸어가면서 담배를 피는 사람들은 일단 금단현상 때문에 담배를 피어야 하는거 같은 느낌이 들구요 그냥 서서 담배를 피우기보다는 본인이 원하는 목적지 까지 빠르게 가면서 담배를 피우기 위해서 그런거 같아요. 이런것도 법이 강화 돼서 조금 벌금도 해야 옆사람들이 간접흡연을 안할텐데..ㅠㅠ 빠르게 변화 했으면 좋겠습니다.

  • 걸어가면서 담배를 피는 사람들의 심리는 오로지 나만 생각하는 이기주의 사람이 아닐까 합니다. 남이야 담배 냄새로 피해를 보던 나만 좋으면 되는것 같은 마음이네요

  • 안녕하세요~ 그런분들한테 무슨 심리가 필요하겠나요.. 남한테 피해끼치는 것은 생각안하고 그냥 자기 급한길 가는동안 가면서 피는거지요.. 서서 피기에는 시간아깝다고 느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