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는 자격증과 면허증에 대한 일반인의 개념이 좀 떨어집니다.
면허증은 국가기관이 이정하여 법적으로 그 직업군의 업부를 보호 받는 것을 의미하고 자격증은 사기업에서 자격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격증에 해당하는 직업군은 그 자격증이 없더라도 업무를 할 수 있습니다. 즉, 법적 보호를 받지 못하는 것이지요.
자격증 홍수의 시대를 지켜보면 결국 자격증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독점력이 없다는 것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본인의 성격과 성향을 고려해서 독점력을 갖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