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현민 관세사입니다.
재고만 쌓아두는 시절 끝났다고들 합니다, 품목별 위험도 매트릭스 깔고 공급사 세 군데 이상으로 찢어두는 멀티소싱, 비슷한 HS 코드라도 관세 차이 없는 주변국 가공 거쳐 우회 선적하는 백업 루트, 현지 통관 지연 대비 사전 HS 사전심사 신청과 전자서류 공유, 해상운임 급등 땐 콘솔 서비스로 모선 갈아타기 옵션 계약처럼 계약서에 유연성 조항 미리 박아두면 재해 와도 출고가 안 끊기더라며 실무진들 사이에선 이게 진짜 방패라네요. 또 생산 데이터 실시간 공유 플랫폼으로 원자재 부족 징후 잡힐 때 즉시 발주량 조정하고 달러위안 동시 견적 받아 환리스크 흩트리는 작업도 기본이 돼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