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소유한 남미 대륙의 주요 농장으로는 아르헨티나의 야타마우카 농장과 산하비엘 농장, 칠레의 테노 농장, 그리고 파라과이의 산페드로 농장이 있습니다.
야타마우카 농장은 1978년에 매입된 20,800헥타르 규모의 농장으로, 토양 염분 과다와 인프라 부족으로 영농 부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산하비엘 농장은 1981년에 매입되었으며, 현재 한국인 이주농민이 경영하고 있습니다.
테노 농장은 1980년에 매입된 약 185헥타르 규모의 농장으로, 현지인에게 임대되어 연간 3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고 있지만 면적 차이와 배수 문제가 있습니다.
산페드로 농장은 1968년에 매입되었으며, 2005년에 한국 이주농민 3가구에 명의가 이전되었습니다.
이들 농장은 대부분 영농 부적지로 확인되어 관리와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