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선 대원군(흥선대원군 이하응)이 청나라에 끌려간 사건은 임오군란(壬午軍亂, 1882년)입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청나라에 의해 강제로 톈진(天津)으로 연행되었어요
발생 시기: 1882년 (고종 19년)
배경:
구식 군인들에 대한 차별 대우 (쌀 대신 모래 섞인 잡곡 지급 등)
일본식 신식 군대인 별기군 우대
민씨 척신들의 부정부패와 권력 독점
전개:
분노한 구식 군인들이 반란을 일으켜 일본 공사관 습격, 고관 살해
이 과정에서 흥선대원군이 복권되어 정권을 일시적으로 장악
결과:
조선 정부가 청에 군사적 지원을 요청
청나라가 군대를 파병하여 반란 진압
진압 후, 청은 흥선대원군을 강제로 톈진으로 연행
이 정도로 정리할 수 있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