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 샤넬은 제 2차 대전 중 나치 독일과 협력한 혐의로 비판받았습니다. 그녀는 1942년부터 1943년까지 귄터 폰 딩클라게 남작과의 관계를 통해 나치 독일의 첩보기관인 아프베이에 공작원으로 등록된 것으로 보입니다. 그녀는 전쟁 중 독일 측에 정보를 제공하고, 특정 임무를 수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쟁이 끝나고 샤넬은 프랑스 레지스탕스에 의해 체포되었으나 공식적인 재판을 받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스위스로 망명하였다가 몇년간 살았으며, 이후 프랑스로 돌와왔습니다. 그녀는 법적 처벌은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