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전세력이 어떤 특정 코인이나 주식에 대한 매집을 하기 위해서는 조금씩 매수를 하면서 시간이 필요한데, 상장폐지 공지가 나오면 바로 매도를 하는 물량이 쏟아져 나오게 되면서 작전 세력은 작전을 위한 물량확보를 매우 쉽게 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어요. 그래서 어느정도 사람들이 실망을 하여서 물량을 다 던지게 되면 그 때 작전으로 물량을 고가에 다 털고 쉽게 100%이상 수익을 거두고 손을 털수있는 것이에요
상장폐지되는 종목이 마지막 빛을 발하는 뜻에서 상폐빔(bankcrupcy beam)이라는 신종단어가 나온 것으로 압니다. 세력들이 한탕 해먹으려고 쏘는 겁니다. 저점에서 개인들의 심리가 아예 죽어 거래량이 돌지 않을 때, 세력이 대거 코인을 사서 단기적인 시세차익만 먹고 빠져나오려 할 때, 상폐빔을 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