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를 하는 도중 친구 일을 따라 하다 갑작스럽게 하루아침에 친구와 개인사정으로 같이 일을 하지 못하게 되었을 때 ...

자취를 하고 있고 친구일을 따라서 월 400을 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친구가 다른 나라로 잠시 가있어야하는 상황이 되었는데 너무 갑작스러운 소식에 계획도 아직 제대로 없는데 당장에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모르겠습니다. 겪어보신 분이나 옆에서 경험을 보셨던 분들께 진심으로 답변 부탁드립니다 현실적으로 최대한 가능한 것으로 최대한 좋은 방향으로 알려주세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구일을 도우면서 월급을 받고 있으셨군요?

    말그대로 친구분이 다른나라에 간다면 그기간동안 다른일을 찾으셔야죠,

    아니면 친구일을 어느정도 배우신거라면 잠시 본인이 맡아서 일을 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친구분이 얼마동안 나가 있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몇개월이라면 잠깐 알바식으로 일하고 있다가 친구가 들어오면

    다시 같이 하시면 될듯해요, 아니면 몇년 걸린다고하면 비슷한 업종에 일을 찾아서 일하시는게 좋을듯 해요,

    가장 좋은건 친구분 한테 같은업종 아는곳에 일자리좀 추천좀 해달라고해서 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 조금 애매하네요~하지만 같이 일하던 친구가 외국으로 가는 게 확실하다면 님께서는 친구가 올동안 일에 맞는 자격증을 따두거나 딴일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요??

  • 우선은 나이가 어리시다면 자격증 공부를 먼저해보는것도좋을듯합니다

    회사에들어갈때 나를 증명할수있는 가장좋은방법이에요.

  • 친구가 다른 나라로 떠났으면 질문자님이 자신 있는 일을 찿아보세요 평생 그 친구만 믿을 수는 없잖아요 이제라도 홀로 서기를 해보세요 우선 알파부터 하면서 천천히 생각을 해보세요~

  • 친구가 다른나라가면 질문자님은 직장이 없어지신건가요? 그러면 알바를 하면서 기다리거나 다른 직장을 알아보셔야하실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친구가 외국으로 나가는 것은 기정사실이네요.

    친구가 없는 동안 어떻게 해야 할지가 고민이구요.

    구체적으로 무슨일을 하는지 알수 없는 상황에서 뭐라 말씀드리기가 어렵네요.

    친구가 다시 귀국하면 같이 일을 하는건가요?

    그럼 친구가 돌아올때까지 알바라도 하면서 기다려야죠.

  • 질문자님의 상황이 구체적으로 어떤상황인지 판단은 잘되지 않습니다만 둘중 한상황일것으로 판단됩니다.

    친구분의 부재로 더이상 일을 하실수 없는 상황이실 경우, 또는 친구분을 따라 일을 시작하셨는데 친구분이 그만두게 되어 조금 혼란하고 마음둘데가 없어진 경우 중 한가지 이실 것 같은데요,

    전자의 경우 어쩔 수 없이 자의든 타의든 더이상 일을 지속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니 빨리 다른 일을 알아보고 현재 정리해야할 문제들을 차근차근 정리하는것이 맞을것 같습니다.

    후자의 경우라면 친구분은 그저 질문자님이 현재의 일을 시작하게 된 계기이고 동기일 뿐 현재 그일을 하고 지속하는 데에는 더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생각을하고 현재 하시는일이 질문자님의 일이고 질문자님 인생에 있어서의 직장이라고 생각하시고 이때까지 일하신것과 같이 계속해서 열심히 일하시면될문제같습니다.

  • 친구가 가버리면 일을 혼자서는 하지 못하시는 상황일까요? 그럼 어쩔 수 없이 끝나는 날까지는 같이 일을 하시되, 다른 일을 천천히 알아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 친구를 따라서 하던 일을 혼자서는 할 수 없는건가요?

    왜 꼭 친구가 없다고 뭔가.. 좀 일을 스스로 못하는 느낌을 받는거는 아쉽겠네요.

    다른 친구랑 같이하면 안됭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