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는 사람은 반겨주지 않는 적막감이 싫어 애완동물을 키우기도 하는가요?

아는 지인이 중년인데 혼사 삽니다. 나름 계획을 세우고 단기 목표도 이루면서 살아가는 모습에 외로움을 느끼지 않는다고 생각 했습니다. 그런데 집에 들어갈 때 아무도 반겨주지 않는 적막감은 적응이 안된다고 애완동물 키우는것을 생각하고 있는데 실제 적막감이 싫어 애완동물 키우기도 하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혼자 사시는분들이 귀가를 하면

    반겨주는 사람이 없고 외로움을

    느끼다 보니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많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반려동물 키우는 가정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만큼

    혼자 계시다면 반려동물을 키워

    보시는것도 생활의 활력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최근에는 1인 가구에 수가 늘어나기 시작하면서 반려동물을 키우려고 하는 사람들도 동시에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반려동물 시장이 전과는 다르게 엄청나게 성장을 하고 있고

    집에서 혼자 지내는 것에 대해서 적막함을 느껴 반려동물을 키우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고합니다.

  • 혼자 사는 사람이나 가족이 있는 사람이나 애완동물을 키우면서 그런 애완동물을 가족같이 여기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이 있드라구요. 또한 애완동물을 가족이라 여기며 외로움을 달래는 사람도 많은걸로 보입니다

  • 네 혼자 사시는 분들이 반려견이나 반려묘를 기르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제가 아는 친구나 지인 동료 분들도 혼자 살고 계신데 모두 반려견을 키우십니다. 반려견이나 반려묘가 있으면 적적 하지 않고 혼자 사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혼자 사는 사람이 애완동물을 키우는 것은 저는 반대 입니다.

    집에 사람이 있어야 애완동물도 덜 외롭습니다.

    애완동물도 혼자 집에 있는 시간이 많으면, 외롭거든요.

  • 네 적막감 뿐만아니라 고독함을 이겨내는데도 반려동물은 좋은 역할을 해준답니다.

    단순히 주인과 반려동물의 관계이상의 가족같은 존재로도 발전할수있는것이 반려동물입니다.

    특히 독거중이신 질문자님의 지인같은분이라면 반려동물이 외로움과 적막함을 이겨낼 좋은 동반자가 될수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