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의 타선은 작년보다 큰 변화는 없습니다.
또 야구에서 타격이라는 건 싸이클이 있지요.
그 편차가 투수에 비해서 큽니다.
144경기를 다보면 평균으로 돌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야구가 그런 것이라는 걸 이해하고 보여야 합니다.
물론 응원하는 팀의 성적이 좋지 않으면 기분이 좋지는 않죠.
그런데 프로야구는 보통 승률 6할이면 우승을 다투고 4할이면 꼴찌를 다투는 종목입니다.
아무리 잘하는 팀도 5경기 중 2경기는 진다는 얘깁니다.
그저 보시면서 응원할 때 응원하고 욕하고 싶을 때 욕하면 됩니다.
이제 한화는 이제 10경기 했을 뿐입니다.
아직 134경기가 남았습니다.
초반에 잘 나간다고 들뜰 이유도 없고 못나간다고 실망할 때도 아직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