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경우 6,7년을 금연했어요
술먹거나 스트레스받아도 흡연욕구없구요
성공했다고 봐야죠
주위에서는 당연히 좋아하면서도
진짜인지 혹은 흡연욕구가 없는지 종종 묻곤합니다
저의 금연스타트는 연휴기간(5일)에 저를 가뒀다고 표현하고 싶네요
일부러 사람도 안만나고 일시적인 단절을 택했고 고비를 넘기고 차차 적응되고 금연유지도 되었죠
아마 사람마다 각자의 처지와 방법은 있을겁니다
어떤 도움을 받든 금연을 위해서는 수용한다는 자세와 그리고 의지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이글을 보는
금연을 시도하고자 하는 분들이 원하는 결과를 얻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