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다른업무를 지원갔을때 일에 부적응하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40대 입니다.

이리저리 방황도 많이하고 나이에 비해 한 직장에 오래있지 않아서 지금 직장이 4년으로 가장 오래 다녔네요.

지금 회사에서 저의 업무는 그냥 무던하게 넘어가는데요

지원을 갈때가 있어요

100중에 30정도는 지원을 가는데요.

지원가는 업무가 저랑 안맞다보니 실수도 계속하고 해본것도 계속 실수하고 이러거든요.

그러다보니 안좋은 소리도 많이 듣고요

물론 노력이나 이런거 따라서 틀려지겠지만 계속 잘 안되네요.

자신의 의지와는 다르게 잘 안되고 그런거 있잖아요.

제 업무도 아닌거에 계속 실수와 안 좋은소리를 듣다보니 퇴사까지 고려하게 되는데요.

이런 경우에 어떻게 하는게 괜찮은 선택일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일 효과 좋은 방법 (현실 꿀팁)

    “혼자 끙끙” 금지

    모르면 바로 물어봐요

    대신 이렇게 물어보는 게 좋아요

    ㆍ“제가 이렇게 이해했는데 맞나요?”

    ㆍ이러면 “생각 없이 묻는 사람”이 아니라

    “정리하면서 배우는 사람”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