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순덩어리
- 회사 생활고민상담Q. 3명있는 팀에서 동시 2명 퇴사할 시..저희팀이 팀장 포함 총 3명입니다.저는 이제 입사 8개월차이고 일이 안 맞는 것 같아서 다른곳 면접을 보고 합격을 기다리고 있는데 제 밑에 후임(1년5개월차) 저한테 영향을 받은건지 자기도 갑자기 주말에 면접보고 왔다면서 어제 팀장한테 퇴사하겠다고 면담 신청을 했습니다..팀장이 어떻게 잡을려고 하고는 있는데..저는 아직 발표는 안났지만 면접 합격하게 되면 말하기가 되게 불편해졌습니다..최악의 상황은 동반퇴사를 해야할수도 있는데 이런 경우 어떻게 하는게 현명할까요..팀장 혼자 일하던 말던 그건 회사 사정이긴 한데..붙들릴 가능성이 매우 높아져서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퇴사를 할 때 사직서 전달하고 통보하면?전 이때까지는 사직서를 제출전에 팀장한테 먼저 개인사정으로 그만두게 되었습니다.하고 양해를 구하고 사직서를 제출했는데..퇴사를 여러번 해본 봐로는..그럴때마다잡을려고 해서 퇴사를 말해도 최소 1주일은 다시 생각해보라며 질질 끌더라고요..전 이렇게 먼저 양해를 구하고 사직서를제출하는게 예의라고 생각했는데..사직서를 바로 팀장에게 통보식으로제출해도 문제가 될까요..? 질질 끌리는게 싫어서요..
- 근로계약고용·노동Q. 조기 재취업 수당(1년)중 이직할 시?제가 실업급여 수급 중 조기 취업이 되어24년7월22일에 직장을 출근하면서 조기취업수당을 신청했는데 현재 7개월 시점인데 곧 이직을 할 것 같아요..사유는 저랑 일이 안 맞아서..제가 공부를 한 바로는 고용보험 기간이 연속이 되면 이직을 하더라도 수급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제가 25년3월31일에 퇴사를 하면 새로운 직장은 25년4월1일부로 고용보험 가입이 되어야 가능한건가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어머니의 말에 와이프가 기분 나쁜 상태입니다. 어머니가 며느리랑 같이 식사하는 자리에서나는 며느리랑 팔짱도 끼고 같이 쇼핑도 다니고 그러면 좋을텐데 그러면서 며느리에게 나한테는 소극적으로해도 사회에서는 그래도 싹싹하게 해야 사람들 좋아한다..이런식으로 웃으면서 넋두리를 늘어놓어셨습니다.와이프는 그 자리에서 어머니 사회 나가면 또 생각보다 그렇게 안되요..딱딱한 분위기도 많아요.이렇게 대답했구요.그렇게 집에와서 와이프가 하는 말이 나는 그냥 시어머니라서 불편해서 말이 없고 조용한거인데 왜 어머님은 내가 사회에서도 그럴거라고 확정짓고 말하냐고..저보고 어머님한테 제대로 말해서 중간역활을 하라고 하더군요.. 제가 이런 말을 어머니에게 전달하면 어떻게 잘 돌려 말한다해도 며느리가 그러더냐면서 분명 알아챌텐데..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지인이 제 계정으로 주식을 구매해달라는데..지인이 제 계정으로 미국 주식을 구매해달라고 합니다.제가 왜 그러냐고 하니 2천만원 이상 수입나면 세금이 붙어서 자기 계좌에 1천 , 제 계좌에 1천을 넣어달라고 하더군요..뭐 매달 배당이 100% 나오는 주식이라면서요..이거 해줘도 되는건가요..? 아님 저한테 불이익이 있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10여년을 남 밑에서 일하다 관리직하려니..10여년을 남 밑에서 외주로 일하다가 이직하면서 관리직이 되어 이젠 제가 남을 관리 할려고 하다보니 너무 힘들고 버겁네요..관리직 특징이 업체 독촉도 하고 문제점도 풀어주어야 하고 보고서도 많이 써야 하고 이렇게 주로 사람을 대면 해야하는데 내향적인 저랑은 너무 안 맞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그래서 다시 외주 업체로 돌아갈려고 고민중인데 이게 맞겠죠..? ㅠ 페이는 차이가 많이 나지만..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스트레스를 덜받는법이 없을까요.?제가 워낙 내향적이고 생각이 많은 타입이라 기본적으로도 스트레스를 안고 사는편인데 직장 생활 시작하면서 일 생각들 때문에 잠도 매번 설치고 가끔은 과부하가 와서 실수도 하고 그래서 최근 몇년간 직종을 몇번 바꾸어 보았는데 진짜 어딜가나 다 장단점이 있고 스트레스가 있더라구요..결론은 정착을 해야하는데..딱 이거다 하고 결정을 못 하겠어요..다들 스트레스를 안고 살겠지만..덜 받는 방법이나 덜 받는 직업을 찾는 방법이 있을까요..?사무직은 워낙 정신없이 일하다보니 그냥 스트레스를 안고 살고..그래서 현장을 갔더니 저랑 성격도 안 맞고..사람들이랑 계속 부딪히는 것 같고..
- 생활꿀팁생활Q. 동생들이 자꾸 저에게 통보를 해요.. 제 밑에 여동생 둘이 있는데 워낙 제가유순하고 카리스마 없는 오빠여서 그런것 같은데 셋다 성인이되서 부모님 경조사 있고 이러면 돈 나갈 일 및 일정을 잡아야 할 일들이 있는데 동생 둘이서 결정해서 자꾸 저에게 통보를 하더라구요..특히나 첫째 동생이 자기가 리더하려는게 강해요.처음에는 기분 나빠서 제가 뭐라고했는데 바뀌지도 안는것 같고..제가 무조건 오케이할거라고 생각해서 그런건지..주위에서는 그렇게 결정해서 주면 좋은거 아니냐고 그러는데..저는 끌려다니는것도 그렇고 어디까지나 제 지분이 있는데 제 의견 조차 물어보지 않는다는게 기분이 나쁘거든요..동생들이라 뭐라 쌔게도 못 말하겠고 그렇다고 좋게 말하니 계속 그러는 것 같고.. 어떡하면 좋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필요할때만 나를 찾는 사람? 친구??보면 평상시에는 다른 사람이랑 놀다가 그 친구들이 바빠서 놀아 줄 사람이 없을 때 저 한테 연락하는 친구가 있는데요.뭔가 의미를 부여해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평소 아무 연락없다 자기 필요할때만 저를 찾는다는 느낌을 받아서 기분이 좋진 않더라구요. 그래도 생각해서 연락해주어 고맙다고 생각 해야할까요? 아니면 연락을 안하는게 맞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식자리에서 팀장이 속마음 얘길 했어요.저는 설계를 10여년하다가 현장관리직으로 이직해서 이제 6개월 차인데 솔직히 아직도 일찍 일어나는거며 체력 그리고 제 소심한 성격등 적응이 안되는 부분들이 많아 퇴사에 대한 고민을 계속 하고 있던 중 얼마전 회식 자리서 팀장이 저보고 니는 현장이랑 안 맞고 성격상 설계가 맞는 것 같다..넌 보면 일은 안 맞는데 가족 뒷바라지땜에 억지로 다니고 있는 느낌이다.이렇게 얘길 하더라구요..그러면서 설계 자리가 생기면 가는건 좋은데 사람 채워놓고 가라면서 그리고 면접때 니가 분명 최소 3년은 있겠다고 했다고..그 말 안했으면 안 뽑았다공;이렇게 말하더군요..결론은 제가 퇴사 고민 하는건 알고 있지만 3년차까진 안 보내주겠다 이 말인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