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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세제 거품, 다 헹궈야만 안심할 수 있는 걸까?
우리가 매일 먹는 식기에 남은 미세한 세제 잔여물, 정말 인체에 무해한 수준인지 아니면 조금씩 몸에 쌓여 독이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보통 설거지를 할 때 거품이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넘기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흐르는 물에 15초 이상 헹구지 않으면 그릇 표면에 남은 계면활성제가 음식과 함께 체내로 흡수된다는 경고를 하기도 하는데요.
물과 시간을 아끼기 위해 적당히 헹구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의견과,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면 뽀득뽀득 소리가 날 때까지 반복해서 헹구는 것이 당연하다는 의견이 팽팽하게 갈리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현실적으로 설거지하실 때 어느 정도까지 헹구시나요? 혹시 주방 세제의 유해성에 대해 객관적인 정보를 알고 계신 전문가분들이나, 자신만의 철저한 설거지 원칙을 가진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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