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이랑 이야기 할때 말은 떠는 습관이

다른 사람이랑 이야기 하려고 하면 말 하는게 떨리고 이야기 잘못 하는데 고치려고 병원도 다닌고 학원도 다닌는데 잘 안되네오 뭐가 문제 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렇기 때문에 습관이 아닐까요? 쉽게 안할 수 있었다면 그건 습관이 아니였었을겁니다

    습관이라는 것은 당연히 고치는데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 말하는 학원을 다녀보거나 책을 소리내어 읽어보시고 자신감을 가져보시는것이 좋을 것 같아요

    어쩔수 없어요 계속 부딪혀 보는게 좋을 것 같네요.

  • 청산유수처럼 말을 잘 하는 것은

    학원을 다니고 계속 연습하고 계시니

    언젠가는 굉장히 늘어서 해결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님이 누군가와 대화할때

    ‘나는 말을 떠는 인간이니 조심해야지’ 하고

    남이 님이 말을 떤다고 알아차리기도 전부터

    긴장하고 경직되어 있지는 않은지를 먼저

    점검해보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내가 남 앞에서 실수할까봐 걱정하면은

    긴장하게 되고 그러면 잘 하다가도 아주 조금

    정말 평소와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미세하게

    실수만 해도 ‘거봐 난 또 실수했어 난 이런 인간이야’

    하는 생각이 들며 더 긴장하게 되어

    악순환의 길로 빠져듭니다

    님은 최선 다해 님이 가진 고민을 해결하려 노력중이고

    분명히 나아질것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남들 앞에서도 내가 말을 떨지는 않을지

    너무 앞서 두려워하지 마세요

  • 말이 떨린다면 책을 소리내어 또박또박 읽는 연습 해보시는것도 좋고, 대화할 때 너무 긴장마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사실 작성자님이 말씀하신 부분들을 제가 겪어본 게 아니라서 정확하게 말씀드리기 곤란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인 추측으로는 심리적인 요인이 큰 것 같습니다. 뭔가 다른 타인을 대할 때 작성자님만의 걱정되는 부분이 크지 않은지 모르겠네요

  • 대화를 더욱 많이해보세요. 긴장을 하는타입일수도있고 눈을 마주치고 얘기하면 그렇게될수도있고, 습관일수도있으니 많은 대화를 통해서 고쳐나가보도록 하세요

  •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다른 사람이랑 이야기 하는 것을 대해서 너무 긴장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긴장을 풀고 마음 편하게 대화를 하세요. 그렇지 않다면 대화를 미뤄보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좋은 질문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