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 사진을 올릴 때 스크린샷이나 저장을 완전히 막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대부분의 SNS는 기본적으로 사진 저장이나 캡처를 기술적으로 차단하지 못합니다. 다만 계정을 비공개로 설정해 팔로워만 보게 하거나, 스토리·일부 메시지 기능처럼 캡처 시 알림이 가는 기능을 활용해 심리적 억제는 가능합니다. 워터마크를 넣거나 해상도를 낮춰 올리는 것도 무단 사용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결국 중요한 사진은 업로드를 신중히 결정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예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