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연관있죠 더위때문에 땀흘리면 본인도 불쾌하고 다른 승객들한테도 민폐가 되니까요 특히 지하철이나 버스 안에서 에어컨이 약하거나 고장나면 정말 지옥이 되거든요 땀냄새나 끈적한 느낌때문에 사람들이 더 예민해지고 짜증도 많이 나게되는것 같아요 그리고 더운 날엔 사람들 컨디션도 안좋아져서 평소보다 더 까칠해지니까 작은일에도 신경질적으로 반응하는 경우가 많아지는것 같습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행인이 대중교통을 이용할때 불편한것은 아무래도 더위도 있을꺼 같네요 버스나 지하철안에 사람들이 많은데 그자리를 비집고 들어가기도 불편함이 있고 땀때문에 끈적이데 옆에서 치고가면 화도 나고 그리고 땀냄새도 나면 더 화가나기도 하구요 그래서 더위로 인한 땀흘릴때 옆아사람이랑 붙는 행위는 안했으면 하구요 또는 승차거부 당할때 화가나기도 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