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자신이 계획한 일들은 대부분 성취되어지면서 주체성 비슷한 자부심이 들죠 그렇지만 남들이 시키는일들은 창의성도 떨어지고 주체감보다 의무감이나 책임감으로 표출된다고 봐요 일상 생활속에서의 일들도 그일이 끝나거나 잘 마무리될때 안정감쯤은 들겠지만 주체적인 생각과는 좀 차이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도 할일을 정리하면서 비슷한 감정을 느끼는데 앞으로의 목표나 계획 그리고 현재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정리하고 이걸 엑셀 같은 표로 정리하는 것도 재미가 있더군요. 전에 한창 정리를 하던 시기에는 주마다 저의 목표, 계획, 현재 상황 등을 관리하는 엑셀파일을 정리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