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초등생 아이들에게 세상에대해 말해주는것이 좀 빠른감이 있을까요?
초등4 3학년 자녀가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세상에대한 이야기도 해주고 험한꼴 당하지않도록 다 말해주고싶은데
그러기엔 걱정없는 순수한아이들에게 좀과한 이야기일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아이가 감당하기에 버거울 수도 있는만큼
교육이 필요한 경우라면
아이의 수준에 맞는 책이나 영상 등을 활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속담이나 탈무드의 격언을 통해서도 이야기해줄 수 있겠습니다.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안전에 대한 교육을 시켜주시는 것은 좋습니다.
즉, 세상에 많은 위험이 존재하기 때문에 늘 항상 조심해야 함을 인지시켜 주시는 것도 좋은 교육이 됩니다.
그러나 인생사 중 안 좋고 부정적인 이야기만 아이들에게 해준다면 아이는 세상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가질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건강한 마음 , 건강한 정신을 기를 수 있도록 해주시고, 위험성으로 부터 보호하고 아이가 위험에서 조심할 수 있도록 지도하여 주세요.
초등학교 4학년과 3학년이라면 어느정도 위험한 상황은 이야기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적나라한 사건들은 자세히 이야기해 줄 수 없지만, 나쁜사람들이 이런 이런 행동을 해서 벌을 받고 있다. 라고 저는 이야기 해줍니다. 세상이 많이 무서워져서 아이가 너무 경각심이 없어도 안될 것 같아요.
네 너무 과한 이야기이지요. 세상에 대한 것을 아이들이 다 알지 못해도 살아가면서 알게 되기 때문에 굳이 이야기 하지 않아도 됩니다. 아직 살아갈 날들이 많은 아이들이고 세상은 더 변하게 됩니다.
예전보다는 이른나이에 미디어 접촉을 많이 하게 되어 예전의 4학년과는 생각도 다르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도 다를겁니다. 조금씩 얘기해주는것은 좋다 생각되고 단 부정적인 면에 대해 초점을 두지않고 말해주셨음 좋을것 같습니다.
아닙니다. 초등학교 3학년과 4학년이라면 이야기를 하셔도 충분히 어떤의미인지 이해를 할 겁니다. 100% 아니어도 부분적으로라도 이해할 겁니다. 요즘 아이들은 어른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세상을 받아들이는게 훨씬 더 빠르고 이해도 잘 합니다. 전기 기기와 매체의 발달로 예전보다 접하는 정보들의 양이 늘어났기 때문인데요.
부모님들께서 미리 아이들에게 인생과 관련한 좋은 이야기를 해주신다면 아이들의 삶에 분명 큰 자양분이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