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4학년과 3학년이라면 어느정도 위험한 상황은 이야기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적나라한 사건들은 자세히 이야기해 줄 수 없지만, 나쁜사람들이 이런 이런 행동을 해서 벌을 받고 있다. 라고 저는 이야기 해줍니다. 세상이 많이 무서워져서 아이가 너무 경각심이 없어도 안될 것 같아요.
아닙니다. 초등학교 3학년과 4학년이라면 이야기를 하셔도 충분히 어떤의미인지 이해를 할 겁니다. 100% 아니어도 부분적으로라도 이해할 겁니다. 요즘 아이들은 어른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세상을 받아들이는게 훨씬 더 빠르고 이해도 잘 합니다. 전기 기기와 매체의 발달로 예전보다 접하는 정보들의 양이 늘어났기 때문인데요.
부모님들께서 미리 아이들에게 인생과 관련한 좋은 이야기를 해주신다면 아이들의 삶에 분명 큰 자양분이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