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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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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이 분도 국가 돈을 흥청망청 썼네요..

국무총리로 있을 당시 5성급 호텔 케이터링 서비스를 하면서...

최대 1인당 49만원짜리 식사를 했다는게 드러났네요..

국무위원들과 간담회를 하면서 뭘 얼마나 좋은 음식들을 드셨길래...

5성급 호텔 케이터링 서비스까지 이용을 해야 하는 건지..

원래 국무위원들과 간담회를 할 때 이런 정도의 비용이 드는 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국무우원 간담회라고 해도 1인당 40-50만 원대 케이터링은 정상적인 행정 관해잉 아닙니다.

    이런 급의 식사는 외교 행사나 국가 원수급 접대에나 쓰는 수준이고 내부 간담회에서 5성급 호텔을 보르는 건 과도한 지출입니다.

    이런 선택은 업무 효율 때문이 아니라 특권 의식과 '우리는 이 정도는 써도 된다'는 감각에서 비롯됩니다.

    공적 자원을 자신의 편의와 체면을 위해 슨 것입니다.

  • 일단 자신들의 돈이 아닌 돈으로 식사를 하거나

    무엇인가를 하게 되면 돈을 너무 많이

    사용하는 경향이 있으며

    한덕수씨 역시도 그런 것으로 보여집니다.

  • 국무위원 간담회에서 5성급 호텔 케이터링이 사용된 건 좀 과한 것 같아요.

    보통은 간단한 다과나 식사로 충분한데 너무 사치스럽게 느껴지네요.

    비용이 많이 드는 것도 사실이고요.

    정부 예산이니까 적절한 수준에서 조절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결국 핵심은 국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자리에서

    그만한 지출이 정당했는가 하는 점이에요.

    공직자는 절제된 예산 사용과 투명한 집행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이런 논란은 앞으로 공공기관의 예산 집행 기준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아니죠. 그냥 가장 비싼 최고급. 그리고 빈손으로 집에 가지 않는다는걸 의미하는듯 합니다. 무언가 와인같이 구매해서 가는 경우도 많더군요!!

  • 국무위원 간담회는 보통 정부청사 내부 연회실·공공식당 등에서 진행해 비용이 크게 들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5성급 호텔 케이터링 수준의 1인 49만원 지출은 관례적 범위를 벗어난 고액 행사로 평가됩니다.
    행사 성격에 따라 예산이 달라지지만, 이번 사례는 통상적 수준보다 과도한 집행으로 보는 해석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