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모님께 개인 빚고백 하려고 합니다.
31살 남성입니다
3년전 퇴사를하고 모은돈을 모두 생활자금으로 써버리고 빚을 3천만원정도 진상태로 부모님께 말씀드려서 모두 상환해주셧습니다
그런데 너무 한심하게도 그후에 또 대출을 받아 지금은 4천만원 이상 빚이 있는 상태입니다
더이상 대출 나올곳도 없고 무직자신분이라 돈나올 곳도 없어서 고민하다 다시한번 빚고백 하려고합니다 제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부모님께 너무 죄송해서우울증 증상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다행히 취업은 성공해서 다음달부터 출근인데
연체이력은 없지만 당장 다음주 이자를 못낼꺼같아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부모님께서 다시한번 도움을 주실까요...? 제가너무 한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