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담한검은꼬리83입니다.
인체는 무얼 마시든 먹든 몸 안에 들어오면
위장에서 분해를 합니다
근데 알콜을 분해하면 소량의 포도당과 다량의 돋성분이 나와요...
그 독을 간에서 중화시키는데
간이 처리할 용량이 넘어서면 혈액을 타고
뇌까지 옵니다
그래서 독에 중독된 뇌세포가 죽어나가져
기억에 관여했던 뇌세포가 죽어가면 기억이 사라집니다..물론 백업해놓긴 하는데 어디에 했는지 알수가 없죠...ㅎ
자기 간이 처리할 용량 이상의 알콜은 뇌세포를 계속 죽여대서 기억력 사고력 판단력을 흐리게해서
말년에 벽에 멋진 예술작품 만들어댈겁니다
물론 그 전에
알콜 독에 간이 죽어서 황달이 오고 피오줌 싸다
고통스럽게 죽기도 하고.....
우리사횐 술에 관대한데 미래 자기건강을
생각하면 적당량으로 줄여야합니다
아무리 유전적으로 타고났다해도 철벽 위 강철 간을 가졌다해도 술엔 장사 없습니다
소량의 술은 오히려 좋다고 하는데
그렇게 좋은 걸 임산부는 왜 못마시게 하나요???
소량이라도 안좋기 때문입니다
자기 돈으로 독을 사서 마시는 중생에게
남는건
간기능 저하와 그로인한 신체기능 저하
머리속 사방에 널린 죽은 뇌세포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