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월급쟁이만큼만 벌어도 정말 다행인 상황이랍니다..
자영업은 사실 월급쟁이랑은 완전 다른 개념으로 봐야하는게 맞기도 하고요
월급쟁이는 매달 고정적인 수입이 보장되지만 자영업은 그렇지 않거든요
게다가 자영업자는 4대보험도 직접 내야하고 퇴직금도 없고 연차수당도 없답니다
거기다 임대료 인건비 재료비 공과금 이런 고정비용은 매달 꼬박꼬박 나가야하구요
수입이 없어도 이런 비용들은 계속 지출해야 해서 리스크가 정말 크죠
그래서 요즘은 월급쟁이 수준으로만 벌어도 선방했다고 보는 분위기에요
특히 코로나 이후로는 더 힘들어져서 생존이 목표가 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구요
물가상승이랑 금리인상으로 자영업자들 부담이 더 커진게 현실이에요
그래도 본인이 사장이라는 점에서 오는 자부심이나 성취감은 분명 있을거에요
근데 현실적으로는 월급쟁이만큼 번다면 그래도 괜찮다고 볼 수 있죠..